같은 제품이라도 박물관과 카페에서 쓰는 방식은 다릅니다. 여섯 가지 공간별로 주로 쓰는 제품과 실제 설치 사례를 묶었습니다.
유물과 기록, 작품을 벽면 전체의 영상으로 보여줍니다. 여러 면을 한 장면으로 잇고, 관람객의 터치에 반응하게 만들고, 매일 정해진 시간에 켜고 끕니다.
벽과 바닥을 함께 쓰는 몰입형 홍보 공간을 만듭니다. 프로젝터와 LED 패널을 섞어 쓰는 공간도 싱크서버로 한 장면처럼 맞춥니다.
벽 한 면을 통째로 화면으로 써서 공간 분위기를 바꿉니다. 유튜브와 일반 영상을 자유롭게 틀려면 윈도우 화면 자체를 블렌딩하는 Quadro가 맞습니다.
프로젝터 여러 대로 강의실 앞면을 하나의 대화면으로 만듭니다. 발표 자료와 프로그램, 웹 화면을 평소 쓰던 그대로 띄웁니다.
손으로 만지고 공을 던지면 화면이 반응합니다. 넓은 벽은 라이다 센서로, 빠른 공은 고속 인식 센서로 읽어 콘텐츠에 마우스 입력으로 넘깁니다.
커브 벽, 360도 원형 스크린, 구와 돔, 대형 조형물처럼 평평하지 않은 면에 화면을 맞춥니다. 면이 많아지면 PC를 나누고 싱크서버로 묶습니다.
공간 크기와 원하는 연출을 알려주시면 구성을 안내해 드립니다. 070-8650-6368 · msw2005@naver.com